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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송지효는 청순한 모습으로 단아한 자태를 자아냄은 물론, 생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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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극중 영화PD라는 꿈과,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애정' 역을 맡았다. 현실은 짠내폴폴이지만, '해낼 수 있다'는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력을 지녔다. 그녀는 다채로운 케미로 시청자에게 설렘선사는 물론, 현실공감을 자아낼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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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지난달 4일 개봉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침입자' (손원평 감독·각본,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배급,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를 통해 서늘한 캐릭터로 완벽 몰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우리, 사랑했을까'를 통해서는 그녀만의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는 만큼, 송지효가 선보일 폭넓은 캐릭터 변주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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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