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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포포비치 감독은 71세, 휴스턴 댄토니 감독은 69세, 뉴올리언스 젠트리 감독은 6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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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병력은 상세하진 않다. 신뢰성은 떨어진다. 사생활과 연관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세 감독의 건강은 일단 '서류'상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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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2일 'NBA 코치협회 릭 칼라일 회장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벤치에 앉지 못하게 되는 일은 없다고 했다"는 입장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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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문진표를 작성하는 것은 NBA 의무다. 여기에 팀 닥터오 주치의의 확인을 받은 뒤 바이러스에 취약할 것 같다는 예상이 나올 경우, NBA가 지정하는 의료진의 검사를 통과해야 리그 재개에 참여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