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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PD외 제작진 일동. 정문성, 전미도 배우의 슬기로운 공연 생활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화환을 어깨에 두른 채 손을 꼭 잡고 인증하고 있는 전미도와 정문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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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도와 정문성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각각 주인공 '클레어'와 '올리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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