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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슈포르트 빌트는 2일(한국시각) '라이프치히는 베르너의 빈 자리를 어떻게 채울 수 있는지 질문을 받는다. 그 퍼즐의 첫 번째 조각을 발견했다. 라이프치히는 자매 구단인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을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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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유럽 무대에서도 반짝였다. 그는 리버풀 등을 상대로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3골-3도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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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레드불이 더 이상의 인재 유출을 막고 싶어한다. 지난 겨울 엘링 홀란드가 잘츠부르크를 떠나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라이벌 팀에 선수를 빼앗겼다는 사실에 내부 분노를 가지고 왔다. 황희찬의 재능은 확실히 라이프치히에서 가지고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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