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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 대표는 "요즘 보기 힘든 개죽이와 개벽이의 근황을 알고 있냐"라는 질문을 들었다. 그는 "개죽이를 요즘 디시인사이드를 쓰시는 분들은 잘 모르실거다"면서 "개벽이는 외삼촌이 드셨다고 들었다. 개죽이도 두 번째 팔렸다고 했을 때, 나이 들어서 팔렸으니까 좋은 곳으로 팔리진 않았을 거다. 가슴이 많이 아팠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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