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탁은 "일단 장가를 간다는 게 너무 먼 얘기라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요즘은 하루에 서너 통씩 연락을 드린다."고 답했다. "나도 아들이라 아는데 하루에 전화 서너 통이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DJ 최일구의 말에 영탁은 "아버지가 아프셔서 그런 것도 있고, 외동아들이다 보니 내가 아니면 달리 소통하실 곳이 없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영탁은 "영상 통화도 자주 한다. 내가 바쁘니까 끼니 거를까봐 많이 걱정하시더라. 밥 잘 챙겨 먹고 있으니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다."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