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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현지 매체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사태 후 리그가 재개됐는데, 포그바는 재개 후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고 말했다. 맨유는 리그 재개 후 토트넘과 1대1로 비긴 뒤 셰필드 유나이티드(3대0 승리), 브라이튼(3대0 승리), 본머스(5대2 승리)전 연승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승리도 중요하지만, 상대를 대파하며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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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최근 포그바의 경기는 맨유가 왜 2016년 89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며 "포그바의 활약은 중원에서 함께 뛰는 페르난데스가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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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페르난데스는 포그바가 필요로 했던 동기부여였을 것이다. 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두 사람의 플레이를 보는 걸 매우 좋아할 것이다. 페르난데스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할 일을 할 뿐이고, 이게 포그바의 경기력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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