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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는 지난 2일 케이타 선수의 입국 때부터 철저하게 방역 규정을 준수했다. 케이타는 출국장에서 7분 정도 머무른 뒤 혹시 모를 감염과 추가 확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역 택시'를 타고 선수단 숙소로 이동했으며, 숙소를 사용하는 국내 선수들에게는 전원 휴가를 시행해 접촉을 피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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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인 케이타는 구단에서 매일 컨디션과 치료 상황을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케이타는 코로나19 완치 이후 팀에 합류해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팀 일정을 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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