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로코 국가대표 수비수 하키미는 최근 인터밀란 입단을 확정지었다. 2016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뒤, 2018년부터 2년 동안 도르트문트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레알 지단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하키미의 조기 복귀를 바란다고 하다 최근에는 입장을 바꿔 다시 다른 팀으로 임대를 보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같은 포지션에 다니엘 카르바할을 첫 번째 옵션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하키미는 더 이상 레알 잔류를 고집할 필요가 없었다.
Advertisement
여기에 인터밀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구애도 하키미의 마음을 흔들었다. 카마노는 "콘테 감독이 항상 하키미에 관심을 보였다. 그가 클럽의 향후 계획을 설명했을 때, 우리는 인터밀란행을 결정할 수 있었다. 콘테와 같은 능력있는 감독이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하자고 강력히 주장할 때, 이는 자신의 프로젝트에 당신이 중요한 요소가 되기를 바라는 증거라고 믿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