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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대한 배태랑' 녹화에서 발레 팀(김용만, 정형돈, 현주엽)과 폴댄스 팀(안정환, 정호영, 김호중)은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각자 연습실로 향했다. 그들은 차 안에서부터 경쟁심을 불태웠다. 발레 팀은 "격이 다르지! 우린 예술이잖아"라며 선을 그었고, 폴댄스 팀은 "연습 영상을 보니 발레 팀의 안무가 엉망이다"라며 힘차게 승전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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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팀은 '화이트스완과 블랙스완'이라는 콘셉트로 의상을 준비했다. 또한 좀 더 완벽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서로에게 메이크업을 해줬다. 충격적인 비주얼 속 단연 눈에 띄는 사람은 김용만이었다. 김용만은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영화 '색계'의 주인공 같다며 '용웨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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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을 내세운 발레와 찐 트로트 느낌으로 정면승부를 건 폴댄스 버전의 '너나나나' 뮤직 비디오는 6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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