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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필립은 "결혼하고 나서 아이가 생기고 가장으로서 살아가야 하나 무거운 고민을 하고 있던 와중에 이런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다.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결혼을 했지만 저는 제가 중요한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에 한 번씩 친구들이랑 모여서 여행도 다니고 하다보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연예계 생활을 13년을 했지만 동갑내기 친구가 없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통해서 찐한 친구를 얻었다는게 기쁘다. 꼭 정규 편성이 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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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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