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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챈들러 파슨스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4년 9480만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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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시즌 동안 불과 42경기만을 뛰었다. 고질적 부상 때문이다. 올 시즌 애틀랜타로 둥지를 옮겼지만 여전히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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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에서 준수한 빅맨이었던 모즈코프는 LA 레이커스로 이적한 뒤 2016~2017시즌 52경기에서 7.4득점, 4.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지만, 기량의 하락세가 두드러졌고, 결국 퇴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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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에서 전성기를 맞았던 그는 토론토, 마이애미를 거쳐 2016~2017시즌 LA 레이커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때부터 급격히 기량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56경기에서 평균 7.6득점, 5.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4위는 밀워키 벅스와 4년 5200만달러에 계약한 마일스 플럼리, 5위 역시 밀워키 벅스와 4년 3840만달러에 계약한 매튜 델라베도바였다.
그 밖에 조아 킴 노아(뉴욕 닉스 4년 7200만달러), 에반 터너(포틀랜드 블레이저스 4년 7500만달러), 켄트 베이즈모어(애틀랜타 호크스 4년 7000만 달러)도 악성 계약으로 꼽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