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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행은 "하주석이 어제(7일) 청백전에서 9이닝을 소화했는데, 상당히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퓨처스(2군)에서 지명 타자로 내세울 계획이었는데, 주말에 비 예보가 있어 계획대로 진행할 수 없을 것으로 봤다. 2군에서 평가가 좋았으니, 1군에서 지켜보며 평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판단 하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오선진이 다리 문제를 안고 출전하고 있어 부담을 줄여줄 필요도 있다"며 "수비는 내일 스타팅으로 내 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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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의 핵심인 두 선수의 복귀는 어려운 싸움을 펼치고 있는 한화에겐 큰 힘이 될 수밖에 없다. 최 대행도 "(하주석 정우람이 돌아온다는 생각에) 많이 든든하다"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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