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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의 경기에서 7-6의 극적인 12회 연장 끝내기 승리를 거둔 한화. 치열했던 승부속에서 김태균도 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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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말 1사 2, 3루에서도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3루주자를 불러들이며 3-1의 점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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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오선진의 끝내기 투런포로 승리한 한화. 짜릿했던 흥분을 8일 경기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 김태균이 다시 한 번 제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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