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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옷장에 고이 걸려만 있던 원피스를 꺼내입었다. 반바지에 티셔츠로 하루를 보내고 저녁 무렵이면 오늘 하루가 고스란히 묻은 옷을 보고서야 이제 잠드는 일만 남았구나 한다. 오늘 역시 예쁜 옷에 이런저런 흔적들이 남겠지만 그래도 좋다. 예쁘니까 (옷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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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이비는 '#매일이 집', '#즐거운 우리 집', '#김포 삼 남매도 내복만 입히지 말고 예쁜 옷 입자'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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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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