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영상] '럭비선수 서폴드?' 럭비공 차며 달리고 또 달리고! by 정재근 기자 2020-07-09 16:31:00 Advertisement [대전=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투수들의 훈련 중 러닝은 중요하다. 경기 전 훈련 때 투수들은 외야 양쪽 끝을 오가며 달리는 훈련을 한다. Advertisement야구장 계단을 뛰어오르는 투수들도 많이 있다. 한화 에이스 서폴드가 특이한 방법으로 러닝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선발등판을 앞둔 서폴드가 외야에서 홀로 음악을 들으며 가볍게 러닝을 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서폴드의 러닝메이트가 럭비공이었다. Advertisement럭비공을 뻥 찬 후 달려가고 때론 관중석까지 올라가 공을 주워 다시 내려오는 모습을 반복했다. 외로운 홀로 달리기 훈련의 좋은 동반자가 서폴드에겐 럭비공이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