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투수들의 훈련 중 러닝은 중요하다. 경기 전 훈련 때 투수들은 외야 양쪽 끝을 오가며 달리는 훈련을 한다.
Advertisement
야구장 계단을 뛰어오르는 투수들도 많이 있다. 한화 에이스 서폴드가 특이한 방법으로 러닝훈련을 하고 있다.
Loading Video...
지난 8일 선발등판을 앞둔 서폴드가 외야에서 홀로 음악을 들으며 가볍게 러닝을 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서폴드의 러닝메이트가 럭비공이었다.
럭비공을 뻥 찬 후 달려가고 때론 관중석까지 올라가 공을 주워 다시 내려오는 모습을 반복했다. 외로운 홀로 달리기 훈련의 좋은 동반자가 서폴드에겐 럭비공이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