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투수들의 훈련 중 러닝은 중요하다. 경기 전 훈련 때 투수들은 외야 양쪽 끝을 오가며 달리는 훈련을 한다.
야구장 계단을 뛰어오르는 투수들도 많이 있다. 한화 에이스 서폴드가 특이한 방법으로 러닝훈련을 하고 있다.
Loading Video...
지난 8일 선발등판을 앞둔 서폴드가 외야에서 홀로 음악을 들으며 가볍게 러닝을 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서폴드의 러닝메이트가 럭비공이었다.
럭비공을 뻥 찬 후 달려가고 때론 관중석까지 올라가 공을 주워 다시 내려오는 모습을 반복했다. 외로운 홀로 달리기 훈련의 좋은 동반자가 서폴드에겐 럭비공이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