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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지난 7일 LG전서 6회 우월 솔로홈런을 날린데 이어 이틀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일 키움전부터 5일 한화전까지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가 이번 LG와의 3연전에서 몰아치기를 이어가며 타격감을 되찾았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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