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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후반 50분이었다. 파티가 페르난도 칼레로를 막아 세우는 과정에서 과격한 태클을 범한 것. 주심은 옐로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레드 카드로 바꿔 퇴장을 선언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그라운드를 밟은 파티는 불과 5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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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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