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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위기는 무척 좋다. 맨유는 EPL과 유로파리그 등 공식전 1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EPL 순위는 5위(승점 55)까지 뛰어 올랐다. 3위 첼시(승점 60), 4위 레스터시티(승점 59)와의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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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맨유가 애스턴빌라를 상대로 부분 로테이션을 단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매체는 9일 '솔샤르 감독은 애스턴빌라전에서 4-2-3-1 전술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두 가지 변화가 예상된다. 빅터 린델로프 등 일부 선수의 부상으로 변화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솔샤르 감독 역시 "게임이 많다. 다들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라며 로테이션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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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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