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K 와이번스 김주한이 5⅔이닝 만에 교체됐다. 타선의 무득점이 아쉬웠다.
Advertisement
김주한은 1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김주한은 1~2회를 깔끔하게 3자범퇴로 처리했다. 3회 1사 후 강경학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후속타를 잘 끊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SK는 매회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2차례 병살타를 비롯한 적시타 불발로 좀처럼 득점하지 못했다. 김주한은 4회말 정은원의 희생플라이, 5회말 장운호의 홈런으로 2점을 허용했다.
6회에는 김태균에게 중전안타, 정은원에게 볼넷을 내주며 만들어진 2사 1, 2루 위기에서 최재훈의 적시타로 3점째를 내준 뒤 박희수와 교체됐다. 박희수가 다음 타자 대타 노태형을 삼진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없었다.
Advertisement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