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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AOA 활동을 하는 내내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지민이 팀을 위한 일이라며 부친상을 당했을때조차 괴롭힘을 가했고, 그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AOA를 탈퇴했을 뿐 아니라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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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권민아는 지민을 비롯한 AOA 멤버들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찾아와 사과를 했으며 실랑이가 있긴 했지만 모든 일을 잊고 정리하기로 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재했다. 지민 또한 4일 "팀을 이끌기에 부족하고 잘못했다. 민아를 잘 이해하지 못했고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 울다가 빌다가 울다가. 민아가 쌓아온 나에대한 감정을 쉽게 해소할 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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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민이 AOA에서 탈퇴하고 연예활동을 전면중단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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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다 읽으려고 하고 있구 정말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걱정 이제 그만 하셔도 돼요.. 앞으로 걱정안할 수 있도록 제가 차근 차근 치료도 잘 받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꼭 빠른시일내에 돌아올게요.
노력 많이 할테니 그때까지 다들 몸 챙기시고 아프지 마세요 마스크 착용도 꼭 잊지마시고 비가 오면서 날씨도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구요..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