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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첫째 아들 창진이는 운동이면 운동, 미술이면 미술, 대회만 나가면 상을 휩쓰는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이다. 엄마의 말에 바로 수긍하는 모범생에, 동생을 다정히 깨우는 등 또래 5학년 남학생들에게 보기 드문 남다른 스윗함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아동심리 전문가 손정선은 남다른 의견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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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기에도 정반대 성향을 가진 창진이와 하윤이를 보다 자세하게 알아보기 위해 기질 및 성격 검사를 실시한 결과, 창진이는 현역 아이돌 같이 주위를 엄청 많이 신경 쓰는 성향으로, 반복적이고 지루한 상황을 제일 싫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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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결과에 폭풍 공감과 놀라움을 보이던 김현정이 부모 양육 태도 검사 결과에서 끝내 눈물을 글썽여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오늘(10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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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