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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이 준 많은 생일 선물에 당황한 듯 벽에 기대 고민하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은 벽에 양손을 대고 고개를 툭 떨어뜨린 포즈로 고심에 빠졌다. '랜선 이모', '랜선 삼촌' 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윌리엄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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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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