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현준이 '연중 라이브'에서 직접 현재 심경을 밝힌다.
오는 1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전 매니저에 갑질' 논란에 휘말리며 뜨거운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배우 신현준 씨를 직접 취재, 단독으로 현재의 심경에 대해 직접 밝힌다.
앞서 한 매체에서 신현준 씨의 전 매니저 김모 대표가 과거 13년간 신현준 씨에게 막말과 폭언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으며, 업무 초반 2년간 월 60만원을 급여로 받으며 구두로 약속한 9대 1의 수익 배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 전 대표는 신현준 씨의 친모에게 개인 운전 업무, 세차, 심부름 등 사적인 업무를 강요받았다고 주장. 연이은 폭로에 배우 신현준 씨가 '연예인 갑질'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어제 저녁 배우 신현준 씨 측은 자신과 갈등을 빚고 있는 김 전 대표에 대해 "스무살 때부터 알고 지낸 동갑내기 친구"고 표현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이다"고 전면 반박한 가운데, 오늘 오후 배우 신현준 씨가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 단독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생방송 '연중 라이브'은 7월 10일 (금) 오후 8시 반 KBS2에서 만나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