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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에서 신현준 씨의 전 매니저 김모 대표가 과거 13년간 신현준 씨에게 막말과 폭언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으며, 업무 초반 2년간 월 60만원을 급여로 받으며 구두로 약속한 9대 1의 수익 배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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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어제 저녁 배우 신현준 씨 측은 자신과 갈등을 빚고 있는 김 전 대표에 대해 "스무살 때부터 알고 지낸 동갑내기 친구"고 표현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이다"고 전면 반박한 가운데, 오늘 오후 배우 신현준 씨가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 단독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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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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