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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천중(박시후 분)과 이봉련(고성희 분)은 사랑의 장애물을 모두 넘어서고 극적으로 재회했다. 최대의 난관이었던 장동김문의 감시에서 벗어나는가 하면, 둘의 사이를 반대하던 철종(정욱 분)의 허락까지 받은 것. 두 사람은 그동안 억눌러왔던 진심을 마음껏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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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에게 일어날 일은 흥선대원군이 된 이하응(전광렬 분)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하응은 최천중에게 민심이 쏠리고, 세력이 확장되는 듯 보이자 경계하며 적개심을 가져왔던 터. 최천중과 이하응이 어떤 갈등을 빚게 될 것인지 오늘(11일) 밝혀질 이야기에 본방사수 욕구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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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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