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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녀는 만나자마자 함박웃음을 터뜨렸고 웃음소리까지 꼭 닮은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행복한 기운을 가득 전파했다. 또한 할머니와 어머니가 준비해온 각종 김치와 밑반찬의 엄청난 양과 군침돌게 하는 비주얼에 감탄하며 본격 상차림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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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한지혜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른 편안하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옆집 언니처럼 다가가는 중이다. 한지혜의 사람 냄새 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의 지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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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8년 째 인연을 이어온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에 팬들과 함께 한 기부 소식까지 알려지며 대중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물들인 바 있다. 실제로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한지혜의 몰랐던 모습을 많이 본다", "이제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사람",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예쁘다" 등 긍정적인 평이 다수 올라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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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