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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치승의 체육관을 찾아온 여배우는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 평소 거칠 것 없는 양치승조차 그녀를 보자마자 뒷걸음질치는가 하면, 극존칭을 사용하는 등 매우 조심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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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여배우는 "어떤 남자도 날 이렇게 자세히 안봤다"는 수줍은 고백과 함께 "나한테 반했네"라는 화끈한 입담까지 선보이며 양치승과 근조직을 들었다 놨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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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치승은 다음 대회에 출전하자고 여배우를 설득했지만 그녀는 자신이 운동을 시작한 목적은 따로 있다며 이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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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의 정체와 양치승의 빅픽처는 오는 12일(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