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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메시와 헹크를 거친 그는 2014년 나폴리에서 합류, 매 경기 강력한 수비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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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향한 러브콜은 무차별적이다. 센터백이 불안한 맨시티가 가장 적극적 관심을 보이고 있고, 맨시티와 나폴리는 그의 이적을 두고 몇 차례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올 시즌 3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마찬가지로 쿨리발리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EPL과 라리가의 최정상급 팀들이 그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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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라 가제트 델로 스포르트지는 12일(한국시각) '쿨리발리가 나폴리에서 자신의 선수 경력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과연 그가 나폴리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할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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