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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김연경은 운전석에 앉아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여유롭게 운전을 하고 있다.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옷을 입고 마치 휴가를 가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연경은 여유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식빵 언니'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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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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