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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가 향한 곳은 바로 윌리엄이 귀여워했던 사빈이의 집이었다. 윌벤져스와 사빈이의 두 번째 만남. 한석준은 "삼촌이 준비한 놀이방으로 가자"며 지하로 향했다. 윌벤져스는 두 눈을 크게 뜨며 놀랐다. 트렌펄린부터 미끄럼틀까지 놀이기구가 가득했다. 신나게 뛰어오는 윌벤져스와 다르게 사빈이는 조용히 앉아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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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던 벤틀리는 "늑대가 잡아먹으면 안돼요"라며 상황극을 시작하다 "근데 너 귀엽다. 코 파는 거 귀엽네"라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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