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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하정우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에 대해 추궁하고, 특히 친동생과 매니저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경위를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하정우는 "프로포폴 투약은 치료 목적이었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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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정우는 지난 2월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를 통해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10차례 정도 레이저로 얼굴 흉터 치료를 받으면서 수면 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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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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