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질 국가대표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에서 화려한 시절을 보낸 뒤, 2017년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도 네이마르를 잊지 못해 다시 데려오고 싶어했고, 선수 역시 복귀를 희망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여름부터 공개적으로 네이마르 영입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Advertisement
유럽 축구 클럽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스페인 구단들의 충격은 더욱 크다. 이는 명문 팀들인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도 비켜갈 수 없었다. 지난해 바르셀로나와 함께 네이마르 영입을 고려했던 레알 역시 올 여름에는 그를 영입할 가능성이 제로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