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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12일(한국시각) '포그바가 훈련 중 동료에게 입은 상처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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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좋다. 맨유는 최근 공식전 17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EPL 순위는 5위(승점 58)까지 뛰어올랐다. 3위 첼시(승점 60), 4위 레스터시티(승점 59)와의 치열한 순위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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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밖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메트로는 '포그바는 훈련 중 린델로프에게 부상을 입었다. 그는 얼굴에 생긴 흉터를 공개했다. 그는 앞서 훈련 중 강렬한 몸싸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포그바는 매우 충혈된 눈뿐만 아니라 입술 위 상처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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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