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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4-4-2 전형을 들고 나왔다. 토트넘은 요리스를 골문에 세웠다. 알더베이럴트와 산체스가 센터백으로 나섰다. 측면 수비수로는 오리에와 데이비스가 낙점됐다. 허리에는 윙크스와 시소코, 로셀소, 루카스가 나섰다. 공격 투톱에 손흥민과 케인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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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시작하자마자 첫 슈팅을 때렸다. 케인이 루이스를 압박해 볼을 뺏었다. 이를 루카스에게 패스, 루카스가 슈팅했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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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양 팀은 기회를 한 번씩 주고받았다. 루카스가 2선에서 뒷공간으로 패스를 올렸다. 케인이 잡았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을 시도했다. 마르티네스 골키퍼에게 잡혔다. 이어 아스널은 세바요스의 크로스를 오바메양이 못 넣고 티어니가 슈팅했지만 골문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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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손흥민이 나왔다. 손흥민은 19분 루이스가 놓친 볼을 낚아챈 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이했다.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