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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됐지만 당사는 안선영과 좋은 업무 파트너이자 협력사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이다"며 "안선영은 다재다능한 방송인이자 안목이 좋은 사업가이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개척해가는 멋진 사람이다. 지나온 발자취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안선영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한다. 그동안 안선영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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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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