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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청초했다. 특히 예비 엄마 최희의 행복한 미소 속 화장기 없는 민낯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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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배가 좀 나오고 있다. 벌써 임신 5개월이다"면서 "딸을 낳고 싶었는데 딸이라 너무 좋다. 빨리 보고 싶다"며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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