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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은 "상렬이와는 정말 가족 같은 사이"라며 "최근 고령의 상렬이 어머님을 뵈러 갔는데, '상렬이 장가 가는 모습 보고 싶으시죠?'라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라"고 지상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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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눈맞춤 상대가 누구인지 전혀 모른 채 나타난 지상렬은 "요즘 제 일상의 즐거움은 반려견 돌보기와 술자리"라며 소개팅과는 아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13일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아이콘택트-만남시그널' 영상에서는 눈맞춤방에서 상대방을 만난 지상렬이 "어? 안녕하세요?"라며 흔들리는 눈빛을 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TV에서 많이 봤는데, 배우분...아니세요?"라고 떨리는 듯 말해, 이날의 '소개팅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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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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