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종신은 지난해 6월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이방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방인 프로젝트'는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곳을 떠돌며 이방인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만들려는 윤종신의 각오를 담은 플랜이었다. 이를 위해 윤종신은 MBC '라디오스타', JTBC '방구석 1열' 등 출연 중이었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지난해 11월 가족도 두고 혼자 미국으로 출국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1년을 예정으로 잡았던 '이방인 프로젝트'는 모친의 건강악화로 조기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출국 8개월 만에 급하게 귀국하게 되면서 프로젝트를 더이상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것.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