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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탓하고 싶지 않다. 더 좋은 집에서 더 잘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런데 내가 하면 실수요, 남이 하면 투기. 재산을 지키고픈 본능을 악으로 몰아가는 현실따로 정책따로의 모순에 국민들이 정부를 믿지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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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조언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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