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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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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손흥민은 알더베이럴트와 중계 방송사의 수훈선수 인터뷰에 임했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 인터뷰에 난입(?)해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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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리뉴 감독의 손흥민 인터뷰 난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월 17일, 무리뉴 감독은 애스턴빌라전 3대2 승리 뒤 손흥민의 구단 공식 인터뷰에 난입한 바 있다. 손흥민은 이날 아시아 선수 최초의 50골 고지를 넘어선 손흥민 인터뷰 현장에 끼어 들었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기자가 골과 관련한 질문을 하자 "넣은 골 아니면 놓친 골?"이라는 농담을 던진 후 장난기 넘치는 미소와 함께 주먹으로 손흥민의 볼을 만지고 유유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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