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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첫번째 타깃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다. 최소 3년, 최소 3000만 파운드(약 450억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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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각) '맨시티가 유럽대항전 금지가 풀린 뒤 강력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다비드 알라바, 페란 토레스, 칼리두 쿨리발리가 레이더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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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비가 불안하다. 나폴리의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가 1순위다. 영국 텔레그래프지도 이렇게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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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 마르티네스도 눈여겨 보고 있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돼 있는 선수다. 하지만 맨시티가 어마어마한 자금력을 앞세워 영입을 시도한다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