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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4일(한국시각)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경기 막판 상대 미카엘 오바페미에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2대2로 비겼다. 만약 맨유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4위 레스터시티에다가 3위 첼시까지 넘어 승점 61점으로 3위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승점 59점 5위에 머물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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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는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앞으로 세 경기 남았다. 다 이기면 우리는 UCL에 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지금까지 하던대로 해야 한다. 모든 것이 우리 손에 달려있다. 그러니 하루빨리 다음 경기를 위해 회복해야 한다. 좋은 팀들과 경기를 하는 UCL에 나가고 싶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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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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