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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4회 속 구세라와 서공명의 관계가 급진전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공명이 그토록 반대하던 구세라의 선거운동을 묵묵히 지켜보며 "수고했다"고 격려의 악수를 건넨 것은 물론, 둘이 악플러를 잡던 중 구세라가 문득 서공명의 훈훈한 외모에 깜짝 반한 것. 이외에도 둘이 과거 초등학교 동창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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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내일(15일) 방송되는 '출사표' 5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구세라와 서공명은 나란히 서서 구세라의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가족사진을 통해 사진 속 장소가 구세라의 집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어 다소 놀란 듯한 서공명의 표정과 사랑스러운 구세라의 표정이 대비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마지막 사진이다. 구세라와 서공명 두 사람이 구세라의 작은 방 안에 마주앉아 있는 것. 깜짝 놀란 듯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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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서공명은 구세라의 집에 왜 갔을까. 구세라의 집, 구세라의 방에서 두 사람은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이후 두 사람은 어떤 관계가 될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5회는 내일(15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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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