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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점장 최대현은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대로 착하고 성실하게 종로 신성점 편의점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매출 1등 공신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인해 편의점 업무에 구멍이 뚫린 상황. 이런 가운데 7월 17일 방송되는 '편의점 샛별이' 9회에서는 최대현이 위기를 맞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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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궁지에 몰린 최대현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정샛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편의점 밖에서 최대현을 보는 정샛별의 눈빛은 안타까움으로 촉촉하게 물들어 있다. 최대현을 걱정하는 건 역시나 정샛별 뿐이다. 편의점을 찾아온 정샛별의 모습이 든든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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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 8회 수도권 가구 시청률 9.8%(2부, 닐슨코리아 기준), 2049 시청률 4.7%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창욱의 편의점에 닥친 위기로 긴장감이 고조된 '편의점 샛별이' 9회는 7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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