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채리나가 무대에서 룰라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기도'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99년 당시 유행했던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리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저때는 저게 유행이었다. 세기말 메이크업", "밀레니엄 메이크업. 은갈치 쉐도우. 다들 한번씩 하고 다녔다", "그때는 이렇게 화장하는 게 제일 핫했다"등의 댓글을 달며 공감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