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룰라 채리나가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센스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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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분이 이 사진 댓글에 이런 글을 남겼더라. '리나 누나 눈에 누가 트럼프처럼 화장을 해놓은 거냐' 부정할 수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채리나가 무대에서 룰라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기도'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99년 당시 유행했던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리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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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리나는 방송 캡처 사진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나란히 게재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저때는 저게 유행이었다. 세기말 메이크업", "밀레니엄 메이크업. 은갈치 쉐도우. 다들 한번씩 하고 다녔다", "그때는 이렇게 화장하는 게 제일 핫했다"등의 댓글을 달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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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리나는 SBS Plus '내게 ON 트롯'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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