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자녀 교육 방식에 "귀한 대접 받아봐야 자신을 귀하게 여겨" by 김수현 기자 2020-07-16 15:37: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송선미가 자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송선미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예전에 선생님들이 찻잔을 준비하면서 말씀하시길 귀한 대접을 받아봐야 아이들도 자신을 귀히 여기게 된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나도 아직 한 번 밖에 못 먹어봤는데 부럽다 얘들아 #공동육아 #초복에 보리굴비 먹기 #신난 아이들"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사진에는 둥글게 모여앉은 아이들이 보리굴비를 먹기 위해 모여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송선미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도망친여자'에 출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