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모기에 시달린 발목 '울상'…"모기와의 절교 선언" by 김준석 기자 2020-07-16 18:54: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모기에 시달린 발을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6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흡혈귀가 얼씬도 못하는 하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원해요 #모기와의절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기에게 엄청나게 물린 옥주현의 발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기 기피제를 바르세요", "계피로 기피제를 만드세요",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퀴리'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