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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정유미와 최우식이 두 사람의 케미부터 시청자를 향한 당부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출연 소감에 대해 정유미는 "평소 가깝게 지내던 최우식 배우와 함께 방학을 즐길 수 있게 되어서 무척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우식은 "'여름방학'에서는 스크린 속 최우식이 아닌 저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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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청자를 향한 특별한 당부도 전했다. 정유미는 "지금까지 이렇게 자연스럽고 편한 모습을 보여 드린 적이 없는 것 같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이 방송을 보시면서 같이 방학을 보내는 기분을 느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바쁘고 지친 일상들 속 시청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우식 역시 "바쁘고 답답한 요즘 대리만족과 힐링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금요일 밤 힐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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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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