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수원FC가 전북 현대에서 뛰던 라스 벨트비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K리그2 수원은 K리그1 전북에서 뛰던 공격수 벨트비크를 영입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스포츠조선은 지난 10일 벨트비크의 수원 이적을 단독 보도 했었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활약하던 벨트비크는 올시즌을 앞두고 전북으로 이적해 리그에서 10경기를 소화했다. 득점 기록은 1골.
하지만 전북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 못한 벨트비크는 전북이 새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하자 자리를 잃게 됐다.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던 수원이 전북을 떠나게 된 벨트비크를 영입하게 됐다.
Advertisement
수원은 선수의 의사에 따라 등록명을 벨트비크가 아닌 라스로 바꾸기로 했다.
한편, 안산 그리너스에서 뛰던 브루노는 충남 아산으로 임대 이적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