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양미라가 초보 엄마로서 성장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7일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동통한 6주차 서호!"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밤마다 어디가 아픈지 그렇게 울어대고 잠들면 내려놓기가 무섭게 깨서 잠 한 숨 못자고 힘들었는데. 서호가 쓴 것 같은 글을 읽고 너무 너무 미안해졌다. 우리 서호 크느라 많이 힘들었구나. 엄마는 괜찮으니까 오늘도 잘 이겨내보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양미라를 닮아 초롱초롱 큰 눈망울과 벌써부터 눈길을 끄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4일 아들 루야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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